아마도 학교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학비가 제일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될 것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다음은 영국에서 발간되는 Language Travel Magazine 이라는 잡지에서 조사한 각 국가별 어학연수 평균 학비입니다.
| 구분 |
영국 |
아일랜드 |
미국 |
캐나다 |
뉴질랜드 |
호주 |
몰타 |
월 학비
( us달러 ) |
1,506 |
1,222 |
1,214 |
1,126 |
1,080 |
1,036 |
813 |
미국대비
( % ) |
124.0 |
100.7 |
100.0 |
92.8 |
89.0 |
85.3 |
67.0 |
<도표출처> Language Travel Magazine, 2008. 3월호>
아마도 생활비 역시 상기 표와 거의 비슷하게 차이가 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국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할 경우 다른 주요 영어권 국가에 비하여 30 % 이상 연수비용이 더 드는 것임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이는 비용의 지출만을 고려한 것으로서 어학연수에서 얻어지는 효과 (ROI)를 함께 생각한다면 그 결과는 크게 다르게 나올 것입니다. 만일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하여 다른 나라보다 어학 능력이 빠르게 향상된다면, 즉 같은 비용을 지출하고 30% 이상 더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다면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하여 얻을 수 있는 부수적인 효과를 감안할 때 영국은 오히려 더욱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는 영국은 분명히 다른 나라에 비해 어학연수 환경이 뛰어나며 더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장점을 같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에 대해서는 이 홈페이지 영국 정보에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영국이 갖고 있는 이러한 장점들을 충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는 학생들 개개인의 몫이며 아울러 현명한 학교 선택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지난 20년간 어학연수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상담해 본 결과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가고자 하는 학생들의 학업 열의는 다른 지역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인지하였으며, 어학연수를 다녀온 수 많은 학생들을 만나본 결과 영국 어학연수 다녀온 학생들이 비용적인 부담에도 불구하고 어학연수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6개월 이상 학생 비자를 취한 경우는 주 20시간 합법적으로 아르바이트가 가능하여 한달 생활비 정도를 충당할 수가 있으며 또한 이론만이 아닌 실질적인 영어를 배울 수 있고 많은 외국인 친구들도 사귈 수 있는 여건이 훨씬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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