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세계 최대의 대학 네트워크인 LIU 교육재단의 명예 총장직 수락

 

<클린턴 전 미 대통령, 대학교육의 사회적 책임과 청년 리더십에 대해 Laureate International Universities network를
 자문하기로>

 

(Clarens/Switzerland - 27th April, 2010) William J Clinton 재단의 설립자이자 미국 제 42대 대통령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세계적인 네트워크로 사립대학을 선도하는 로리엣 국제 대학재단의 명예 총장직을 수락했다. 이로써, 클린턴 전 미 대통령은 로리엣 그룹에 속한 대학들의 사회적 책임과 청년층의 리더십 증진, 그리고 대학교육의 역할 증가와 같은 분야에서 자문을 하게 되었다. 또한, 클린턴 대통령은 대학 캠퍼스 방문 기간뿐만 아니라, 서면과 온라인 메시지를 통해 거의 60만 명에 달하는 로리엣 네트워크 소속 학생들에게 시민 참여, 청년층 리더쉽 등과 같은 중요한 사회적 이슈들에 대하여 강조하게 될 것이다.

 

클린턴 대통령은 언급하기를 " 지난 해 저는 스페인과 브라질, 그리고 페루에 있는 로리엣 재단에 속한 대학들을 방문하여 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대학이 기여하고 있는 지역사회에서 연설할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 대학들은 제가 대통령으로 재임 시, 그리고 이제는 저의 재단을 통해서 이룩하려고 했던 교육의 사회적 책임과 혁신원칙들을 잘 구현하고 있었습니다. 본인은 이 대학들의 교육 역할 확장 사명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

 

로리엣 국제 대학재단의 CEO 이자 설립자인 더글러스 회장은 "개발도상국가에서 교육과 취업률을 향상시키기 위한 우리들의 노력을 클린턴 대통령이 지원함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우리는 서비스가 취약한 지역에 대학들을 세우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경영, 기술, 자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투자와 혁신을 통해 우리 그룹에 속한 대학들은 멕시코, 칠레 스페인, 온두라스, 코스타리카와 같은 나라에서조차 가장 거대한 사립 대학이 되어왔고 중국, 브라질 심지어 미국과 같은 큰 아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해 왔습니다." 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또한, "우리의 목표는 국제적 규모의 우수한 교육 체제를 이루는 것이고, 이 목표가 달성되면 지역 사회에 큰 도움이 됨으로써 종국에는 국가가 번영할 것입니다. 명예 총장으로써 클린턴 대통령의 조언과 지원은 우리의 교육 사업을 신장시키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고, 클린턴 대통령은 지역 사회 서비스와 리더십의 상징으로 학교 방문을 통해 학생들을 고무시킬 것입니다." 라고 덧붙여 말했다.

 

Laureate Hospitality Education Europe Arie van der Spek 부총장은 레 로쉬 호텔경영대학과 글리옹 대학은 Laureate International Universities network의 자랑스러운 학교들이며 이 시대의 위대한 지도자 중 한 분인 클린턴 대통령이 우리의 Network에 참여함은 큰 행운입니다 라고 말하였다.

 

클린턴 전 미 대통령은 아칸소 주의 주지사로서 그리고 미 대통령으로서 오랜 기간 교육에 헌신해왔다. 아칸소 주의 주지사로 재직 당시 교사들을 지원하고 교육기준을 높이고, 국가 평균 보다 높게 시험 점수를 향상시키도록 연방 교육정책을 추진하였다. 42대 대통령으로 재직했던 1993 년부터 2001 년까지 클린턴 행정부는 조기 교육의 증대, 고등교육의 질적 개선, 수준 높은 교사 양성뿐만 아니라 실패한 학교를 회복시키고, 기술 접근성을 높임으로서 학습의 질을 향상시키는 등 30년 이상 교육부문에 있어 가장 많은 투자를 했다.

 

클린턴 전 미 대통령은 대통령 직에서 물러난 후, 클린턴 제단을 설립하여 기후 변화 문제, 개발 도상국의 AIDS, 아동 비만과 미국 내 경제적 기회, 그리고 아프리카와 라틴 아메리카의 경제 발전 문제 등 긴급한 세계적인 이슈에 대한 해결책과 주목할 만한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2009년에는 아이티 대통령과 유엔 사무총장의 초청으로 아이티에서 유엔 특별 대사로 근무했으며 2010 1월 아이티의 지진 사태 후에는 오바마 대통령의 요청으로 조지 부시 전 미 대통령과 함께 강도 높은 재정 지원과 장기간의 재건사업을 지원할 클린턴-부시 기금을 설립했다. 3, 클린턴 대통령은 아이티의 재건 프로젝트를 감독하는 임시 복구 위원회의 국제 공동 의장직을 아이티 정부로부터 요청 받았다.

 

- 2010 4 26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 발 기사 -

  

로리엣 국제 대학 재단은 (Laureate International Universities ; LIU)

레 로쉬 스위스 국제 호텔경영대학교의 모 재단인 로리엣 국제 대학은 전 세계적으로 50여 개 이상의 인증된 캠퍼스 및 온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대학교육 기관으로 전 세계적으로 거의 60만 명의 학생들에게 학사와 석사학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를 통틀어 21개국에 걸쳐 100여 개 이상의 캠퍼스로 구성된 로리엣 국제 대학의 학생은 국제적인 아카데믹 커뮤니티를 이룹니다

                  

로리엣 국제 대학은 건축, 예술, 비즈니스, 요리, 디자인, 교육, 공학, 건강학, 서비스업, 정보 통신, , 약학을 포함하여 130개 이상의 경력 중심의 분야에 대한 학사, 석사, 박사 학위 과정을 제공합니다. 추가적인 정보를 원하시면 www.laureate.net 로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로리엣 호텔경영대학 (Laureate Hospitality Education, LHE) ,

 

LIU는 전셰계 100여개 국가에서 온 학생들에게 호텔 관광, 이벤트 스포츠 그리고 엔터테인먼트에 관한 경영을 교육시키는 독특한 글로벌 그룹으로 4개 대륙 5개 국가에 총 8개의 우수한 교육기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Les Roches International School of Hotel Management

-       Les Roches-Gruyère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 in Switzerland,

-       Les Roches International School of Hotel Management in Spain,

-       Les Roches Jin Jiang In­ternational Hotel Management College in Shanghai, China,

-       Kendall College in Chicago, USA,

-       Blue Moun­tains International Hotel Management School

-       Australian International Hotel School in Australia.

-    Glion Institute of Higher Education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laureatehospitality.com 을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Les Roches

                                                                                                                          스위스 국제호텔경영대학교

                                                                                                                                          한국등록사무소

                                                                                                                                   아틀라스 인터네셔널

                                                                                                                                               김유빈 대리